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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천 ...........................................................................

상동에서 시작된 옥동천은 상동읍을 지나 내덕리를 가로지른다. 수량은 풍부하지 않으나 깊은 골짜기를 흐르는 맑은 물은 여느 계곡과는 사뭇 다른 아름다움을 전한다. 옥동천은 송현분교, 녹전리를 지나 하동면 내리에서 내리계곡을 만난다.
내리계곡은 선달산에서 발원해 풍부한 수량을 가진 계곡으로 옥동천은 내리계곡을 만나면서 하천으로서의 모습을 갖는다. 이 하천은 곳곳에 많은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그늘과 공간이 있어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옥동천은 하동면 대야리에서 남한강과 만난다.
계족산 ...........................................................................

일명 정양산.산의 형상이 마치 닭의 발과 같다하여 불려짐. 여기는 왕검성과 정종대왕의 태를 봉안한 태봉이 있음
마대산 ...........................................................................

맑고 깨끗한 김삿갓계곡과 유적지를 품은 산으로, 동남으로는 백두대간을, 서쪽으로는 남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 곳

김삿갓 계곡 .....................................................................

김삿갓 묘역이 알려지기 전에는 이 계곡은 경북 봉화군에서 발원해 충북 단양군 영춘면 의 풍리를 지나 김삿갓 묘역으로 흘러든다. 맑고 풍부한 수량과 깊은 골짜기와 울창한 수림을 가진 산세를 휘감아 돌며 빼어난 경관을 이루며 흐른다.
이러한 김삿갓 계곡은 맑고 차가워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그러나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와 충북 단양군 의풍리를 연결하는 도로가 개설되면서 상당부분 훼손되었다. 곳곳에 기암괴석과 굽이치는 계류가 속세를 잊게 한다. 김삿갓 계곡에서 김삿갓의 시 한 수를 읊으며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킨다면 그 어떤 운치와도 비견될 수 없을 것이다.

하동장승공원 ....................................................................

경기도 여주의 목아박물관 관장이며 인간문화재인 박찬수씨가 하동면 김삿갓계곡 선낙골에 살면서 만든 장승 100점을 세워놓았다. 실제 이곳은 쓰레기소각장이지만 오히려 천태만상의 장승을 보는 재미가 더욱 큰 곳이다. 옥동리 옥동교 도로 옆에도 소규모로 조성되어 있는 곳이 있다.
내리계곡 .........................................................................

영월을 대표하는 계곡이다. 영월에서 25Km 정도 떨어진 하동면 내리에 있다. 이 계곡은 입구 3km 정도만 사람이 접근할 수 있고 나머지 구간은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다소 큰 규모의 계곡과 맑고 깨끗한 물, 소나무를 비롯한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계곡의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공개되지 않은 구간은 원시림에 쌓여 있으며 폭포와 숲, 기암괴석, 소 등이 풍부하게 발달해 있다.

고씨동굴 .........................................................................

영월군 하동면 진별리에 소재하고 있는 석회 동굴로 주굴의 길이 1,800m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이다 고씨굴이란 임진왜란 당시 고씨 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동굴은 4~5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굴이 1,800m, 지굴을 합하면 총연장 6.3km에 달하는 동굴이다. 동굴 내부의 호수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백색의 엽새우를 비롯한 20조의 동굴 생물이 보고된 바 있다.
현재 총연장 6.3km중 800m만 개방되어 있을 뿐 아직까지 동굴의 모습을 깊이 숨기고 있는 곳이다

용담굴/대야굴 ..................................................................

용담굴은주굴의 길이가 350m로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석회수직 동굴이다.
이 굴속에서 용이 살았다는 전설에 따라 지금도 용담굴이라 부르고 있다. 광장 내부 사방에는 석순과 종유석들이 둘러서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야굴은 영월군 하동면 대야리에 있는 깊이 400m의 석회 동굴이다. 이 동굴은 대야리 덕천강 기슭의 절벽 위에 남서향으로 입구가 열려 있다. 폭 5m, 높이 약 10m인 입구에서는 다량의 지하수가 흘러나오고 있으며, 동굴의 길이는 약 400m로 거의 직선상으로 북북동향으로 동굴 내부가 전개되었다.

김삿갓유적지 ..................................................................

마대산 줄기가 버드나무 가지처럼 흘러내리는 유지앵소형(柳枝鶯巢形.버드나무 가지에 지은 꾀꼬리집 형상)의 명당으로 태백산과 소백산이 이어지는 양백지간(兩白之間)에 자리잡고 있다.

조선민화박물관 .................................................................

김삿갓계곡에서 2000년 7월29일 문을 연 조선민화박물관은 목조건축물이다. 화조영모도, 산수도, 작호도, 어해도 등 200여점의 민화작품을 전시하는 전시동은 113평이며 민화는 소박하고 자연스러우며 재미있는 조선민화의 세계가 펼쳐져 있는 국내 유일의 민화박물관으로 김삿갓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줄 것이다.
묵산미술관 ......................................................................

묵산관은 강원도 영월군 청정 지역인 김삿갓 계곡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묵산 미술관과 민박, 찻집 등을 운영하며 복잡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쉼"을 줄 수 있는 곳입니다.